구리시 **지구의 4층빌라 하자보를 요청받아 진행하게 되었다.
현장을 함께 확인결과 첫째는 야와 발코니가 있는 아래층 방 천장이 젖고 곰팡이가 핀다는 것,
둘째는 창문 안쪽 창틀과 벽면에 물이차서 젖고 곰팡이가 핀다는 것,
셋째는 욕실외부 벽 즉 거실 안쪽 벽이 물에 젖고 곰팡이가 핀다는 것,
넷째는 외부 계단에 늘 물이 고이고 대리석에 백화현상까지 일어나는 것이었다.

전원주택처럼 예쁘게 지어진 빌라였다. 문제를 확인하고, 원인들을 파악하고 대처방법들을 찿아본다.

인조잔디로 되어 있는 야외 발코니 
우선 야외발코니의 인조잔디를 모두 철거한다. 바닥에 문제가 갈라진 부분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지만 원인이라 할만한 것을 찿을수가 없다.
모서리에는 우레탄실리콘 처리
배관이 위에까지 올라오지않고 아래부분에서 끊겨 있다

우선 야외발코니의 인조잔디를 모두 철거한다. 바닥에 문제가 갈라진 부분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지만 원인이라 할만한 것을 찿을수가 없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우수관으로 연결되는 배수구를 확인한다. 배관내시경으로 내부를 확인해도 문제가 없다,
문제는 우수관으로 연결되는 배수관 입구에 실리콘으로 두껍게 마감한 흔적이 있다.
혹시나 하며 이곳을 확인하니 배관이 아래로 통으로 연결된 것이 아니라 중간 이음이 있고 파손부분이 여실히 들어 난다.
우수관아래쪽을 막고 물을채우니 내부 천장으로 물이 맺힌다. 이유야 어찌 되었건 아래층 천장으로 물이 들어오는 원인을 확인이 되었다.
사실 원인을 이리 쉽게 찿을수 있는 것은 하늘의 복이다. 우수관 입구 배수관을 주위를 파내고 관을 안쪽으로 삽입하여 마감처리를 한다.
인조잔디를 걷어낸 자리의 본드를 모두 제거하고, 틈이라 할만한것들은 모두 우레탄실리콘으로 메우고, 우레탄으로 방수를 전체적으로 한다.

아마 이곳은 같은 현상으로 문제가 될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야외 발코니 아래 방 천장 수
벽 외관 코킹작업, 침투성 발수코팅제 도포작

창문 안쪽 물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 외관을 살피니 코킹이 들떠있는 부분이 있다.
벽체 드라이비트의 코팅부분도 염려가 되었다. 이곳만의 문제가 아닌듯하여 건물 전체의 창문틀에 코킹을 한다.
그리고 벽체 외부 전체에 침투성발수코팅을 진행한다.
주위 차량들에 보양커버를 입히고, 스카이 차량을 이용하여 창문틀 코킹과 외벽 침투성 발수코팅을 진행한다.
스카이차량 접근이 어려운 곳은 로프를 타고 수작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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