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아스콘포장

    다세대주택  아스팔트 주차장만들기 다세대주택 1층 기존 콘크리트 바닥위에 아스콘포장으로 주차장을 새롭게 한다.신축빌라 하자보수차원에서 진행된 업무 중 하나였지만 전체예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기존바닥에 크릭이 많이가고 파진곳들이 많아 결정한 사항이었다. 주차장 높이가 2300이 체되질않아 작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던 곳이다.작업 장비들이 들어오고.. 바브켓, 롤러, 아스팔트피니셔,  컴팩터… 주차장 바닥을 깻끗이 청소를 하고,바닥에 유화제를 도포하고,바브켓은 발빠르게 아스콘을 깔고,롤러가 들어가지 않는곳은 컴팩터가 부지런히 움지이고,피니셔로 수평을 잡고,롤러로 탄탄히 밟아주고… 어느덧 완성된 바닥이다. 이젠 주차선을 규격에 맞게끔 그려준다. 2500*500을 기준으로 작업을 할려니 공간이 좁은곳이 있다.그곳은 유도리있게….

청담동 옥상방수

강남구 청담동 옥상 우레탄 바닥 철거. 15층 건물의 옥상(16층)의 방수를 위해 우레 제거작업을 진행한다. 우레탄제거를 위해 장비를 들이 대었더니 바닥 콘크리트가 완전히 삭아서 전체적으로 다 들고 일어나고 있다. 정말 난감한 경우다. 현상에 대해 건물주와 협의를 끝내고 다시 작업을 계획한다. 우레탄 및 바닥 방통부분을 38뿌레카로  5전이상 까낸 후 위로 미장을 7~10전 친후 우레탄 방수로 진행하는것으로 작업을 진행한다. 회사건물이기에 회사가 전체적으로 쉬는 한주간 이일들을 다 처리해야 하는데 막막하다. 여름휴가 기간, 가장더운 날씨, 그것도 16층 옥상. 햇빛 피할 공간 하나 없는 곳. 하염없이 들이키는 물과 포도당식염. 아무탈없이 마감한 것만으로 하늘에 감사드린다. 정말 감사에 감사를 드린다.

옥상바닥 미장

옥상 미장 레미콘 타설을 계획하였으나 일정과, 비용이 맞질않아 레미탈타설로 변경한다. 레미탈 양증을 마치고 작업을 진행한다. 평균두께  7전, 와이어메쉬를 알차게 넣고 위에 레미탈을 타설한다. 오늘 서울 온도가 38도 올여름 가장 더운 날이다. 그래서 작업을 하면서도 내심 걱정이 앞선다. 양생이 잘되어야 할텐데… 이 더운 날씨 속에 별탈없이 작업이 마무리된것에 감사를 드린다. 레미탈만 300포… 그리 쉽지 않은 일정이었다.

옥상바닥 우레탄제거

옥상 우레탄 방수 작업

날씨 좋은 날을 기다리기가 어렵다.
휴가일정은 끝이나고 직원들은 업무 복귀를 했다.

온도가 37도를 오르내리던 시기에 더운 잦은 비까지 고민을 더하게한다.
마감 우레탄방수 작업을 진행한다.

부러쉬로 면잡이를 하고,
빗자루로 쓸기에는 어렵고 엔진부로워로 간단히 청소,
프라이머 하도작업 > 실란트트 홈메우기 > 중도 > 상도…

한여름 온도가 내려가기를 기다리며, 비를 피해가며 날짜를 잡는것이 가장 어려운 일정이었다.

다산 상가벽 철거

남양주 다산 에일리의 뜰 상가 장막벽(콘크리트벽) 철거. 남양주 다산 신도시 에일리의뜰 상가2층 장막벽(콘크리트벽)을 철거하게 된다. 정문에서 보면 2층이나 위에서 보면 1층인곳이다. 일반적인 상가의 잠막벽은 주로 조적벽이 대부분이나 이곳은 콘크리트벽으로 되었었다. 두개의 상가를 하나로 만들고자 중간 벽을 철거하는 작업이다. 건물 안전진단을 마치는것 까지만으로 한달이 소요된지라 최대한 빠른 작업을 요청하셨다. 콘크리트 장박벽철거와 마감 하스리작업,  천장전체 철거 고객님의 마음을 잘알기에 최선다해 작업을 완료한다.

방화문 설치

처음부터 이문이  있었는줄 알았네… 처음부터 이문이 있있는줄로 착각했네… 방화문 설치가 완료 된 후 건물 대표님이 오셔서 하신 말씀이다. 처음 소방 점검구 방화문을 설치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을땐 좀 의아했었다. 소방점검구는 일반적으로 건축시 설계되어 설치되는것이 당연지사인데, 어지 지금에서야 하는지 의아했다. 얘기인즉 경비 쉼터로 들어가면 반대쪽에 조그만한 점검구가 있는데 가려져 있다는 이유로 지적 및 시정요청을 받은것이었다. 설치를 위해 벽체의 재질을 물었었는데 투바이 목재에 석고2p라기에 간단히 설치가 되겠거니 했다. 그러나 정작 설치를 위해 톱을 넣어보니 내용은 완전히 달랐다. 경량스터드도 아니고 50mm스틸각파이프로 제작해서 세운 가벽이었다. 거기에 12mm 합판에 석고… 어째거나 방화문 설치를 위해 구멍을 뚤는것에  시간이 다소 걸렸을 뿐이지 어여쁘게(?) 설치를 맞쳤다. 원래부터 있던 문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