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바닥 미장

옥상 미장 레미콘 타설을 계획하였으나 일정과, 비용이 맞질않아 레미탈타설로 변경한다. 레미탈 양증을 마치고 작업을 진행한다. 평균두께  7전, 와이어메쉬를 알차게 넣고 위에 레미탈을 타설한다. 오늘 서울 온도가 38도 올여름 가장 더운 날이다. 그래서 작업을 하면서도 내심 걱정이 앞선다. 양생이 잘되어야 할텐데… 이 더운 날씨 속에 별탈없이 작업이 마무리된것에 감사를 드린다. 레미탈만 300포… 그리 쉽지 않은 일정이었다.

옥상바닥 우레탄제거

옥상 우레탄 방수 작업

날씨 좋은 날을 기다리기가 어렵다.
휴가일정은 끝이나고 직원들은 업무 복귀를 했다.

온도가 37도를 오르내리던 시기에 더운 잦은 비까지 고민을 더하게한다.
마감 우레탄방수 작업을 진행한다.

부러쉬로 면잡이를 하고,
빗자루로 쓸기에는 어렵고 엔진부로워로 간단히 청소,
프라이머 하도작업 > 실란트트 홈메우기 > 중도 > 상도…

한여름 온도가 내려가기를 기다리며, 비를 피해가며 날짜를 잡는것이 가장 어려운 일정이었다.

다산 상가벽 철거

남양주 다산 에일리의 뜰 상가 장막벽(콘크리트벽) 철거. 남양주 다산 신도시 에일리의뜰 상가2층 장막벽(콘크리트벽)을 철거하게 된다. 정문에서 보면 2층이나 위에서 보면 1층인곳이다. 일반적인 상가의 잠막벽은 주로 조적벽이 대부분이나 이곳은 콘크리트벽으로 되었었다. 두개의 상가를 하나로 만들고자 중간 벽을 철거하는 작업이다. 건물 안전진단을 마치는것 까지만으로 한달이 소요된지라 최대한 빠른 작업을 요청하셨다. 콘크리트 장박벽철거와 마감 하스리작업,  천장전체 철거 고객님의 마음을 잘알기에 최선다해 작업을 완료한다.